가정돌봄 중 특별한 돌봄 필요에 의하여 2025년 5월 5일 입소하여 꽃지와 함께 지냄.
과거 2023년 2월 말 전라남도 광주에서 발견당시 다리를 못쓰는 상태로 토끼보호연대로 기증되어 개인이 돌보던 중 외상성 요추 골절 및 척수 손상과 그로인한 신경인성 방광 소견으로 하루 3-4회 압박배뇨 및 서혜부 위생관리 하며 지냈으며 2023년 3월 1일이후부터 가정돌봄 중 오른쪽 다리를 앞니로 물어뜯는 행동 자주 관찰되어 보호적인 드레싱을 하거나 옷을 입히며 지냄.
가정돌봄때부터 함께 지내던 꽃지와 함께 하늘바람의집에 입소하여 하루 3-4회의 압박배뇨, 주 1회 서혜부 클리핑 및 위생관리 하며 활기차게 지내던 중 오른발 발가락을 물어뜯어 발가락 3개 절단 (2025.10.22) 후 회복하는 과정에서도 다시 수술부위를 물어뜯어 이후부터 진통패치 부착하며 지내면서 자해행위 현저히 저하됨.
마지막 사진기록상 12월 18일까지 정상으로 보였던 엉덩이 부분에 10cm 크기의 종괴 (26.01.01) 발견하여 로칼 및 3차병원에서 진료받던 중 평소 보다 현저히 적어진 체중으로 (1.7kg 내외에서 1.4kg 으로 감소) 크리티컬케어 등 보조식이 진행하며 지내던 중 1월 14,15일경부터 약간의 활동성 저하 및 평소와 다른 소변냄새 있었음.
1월 18일 현저히 차가워진 귀, 간식을 줄때 반응이 없어 22시 서울대 응급실 내원하여 집중케어실 입원함.
입원당시 혈액검사에서 높은 칼륨수치, 높은 당수치 확인되어 교정하던 중 부정맥 발생, 이후 수시간 내에 안정되어 익일 오후까지 시행한 수차례의 혈액검사에서 전해질 및 당수치 교정됨을 확인 하였고 활력징후 안정적으로 보이며 집중치료실 인력이 없어 당일 저녁 모니터링 불가하다는 설명있어 마지막일지 모르는 나날들을 집에서 보내다가 이상징후 발생시 즉시 내원하기로 하고 19일 오후 퇴원함.
19일 저녁 간식과 셔우드 응급식 두 포를 잘 받아먹고 기력 저하, 깊고 빠른 호흡패턴 보였지만 평소 익숙했던 환경을 다시 궁금해 하고 돌봄자에게 기대어 있는 등 정서적으로 안정된 모습을 확인하고 돌봄자가 잠에든 후 아침에 셔우드 반포를 급여하니 개구호흡을 하는 모습보여 서울대 특수동물 진료과에 9시 20분 내원하여 입원함.
13시 심정지 발견하여 심장압박을 제외한 (돌봄자요청) 약물처치 시행하였지만 소생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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